코로나19 방역/해충방제

해충정보

서구화된 생활문화와 각종 외부유입 물품 등으로 인해 바퀴, 개미, 권연벌레, 빈대, 먼지다듬이, 쥐 등 갖고 유해한 해충으로 인하여 알레르기성 질환과 천식 등 각종 질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해충이 생기는 원인을 파악하고 전문적인 해충관리를 통하여 고객님의 가정과 건강을 지켜드리겠습니다

  • 바퀴
  • 보행해충
  • 비래해충
  • 기타/특수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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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바퀴

    분포 : 전 세계적으로나 국내적으로도 가장 널리 분포한다.

    특징 : 가주성 바퀴 중 가장 소형으로 약 10 ~ 15mm 정도이며, 암수 모두 밝은 황갈색이며 암컷은 수컷보다 조금 더 검은 것이 특징이며, 전흉배판(앞가슴의 뒤쪽부분)에 두줄의 검은 줄이 있다

    습성 및 환경 : 독일 바퀴는 성충이 되면 7 ~ 10일 내에 교미하고, 수컷은 일생동안 여러번 교미하지만 암컷은 일생동안 1 ~ 2회만 교미한다. 알의 부화기간은 2 ~ 4주이며, 서식지 온도가 불안정하면 더 길어지며, 위험이 감지되면 난협을 떨어뜨린다. 난협(알)안에 알의 개수는 37 ~ 44개이며, 5번의 탈피를 통해 보통 30 ~ 60일 만에 성충이 된다. 성충의 수명은 보통 00일에서 200일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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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바퀴

    분포 : 전 지역 대부분에 분포하고 있으며 정화조, 하수구 등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 주로 서식한다.

    특징 : 대형 바퀴로 길이가 35 ~ 40mm정도이고, 광택이 나는 적갈색이다. 성충의 전흉배판 가장 자리에 항색의 고리가 있는것이 특징이다.

    습성 및 환경 : 독일 바퀴는 성충이 되면 7 ~ 10일 내에 교미하고, 수컷은 일생동안 여러번 교미하지만 암컷은 일생동안 1 ~ 2회만 교미한다. 알의 부화기간은 2 ~ 4주이며, 서식지 온도가 불안정하면 더 길어지며, 위험이 감지되면 난협을 떨어뜨린다. 난협(알)안에 알의 개수는 37 ~ 44개이며, 5번의 탈피를 통해 보통 30 ~ 60일 만에 성충이 된다. 성충의 수명은 보통 00일에서 200일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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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바퀴

    분포 : 전 지역 대부분에 분포하고 있으며 정화조, 하수구 등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 주로 서식한다.

    특징 : 중형 바퀴로 길이가 2 ~ 2.5cm정도이고, 몸 전체가 무광택의 흑갈색이다. 수컷은 약간 가늘고 날개가 복부 끝보다 길게 나 있고, 암컷은 몸이 약간 통통하고 복부의 반만 덮인 것이 특징이다. 일본바퀴는 먹바퀴와 유사한데 전흉배판에 요철(울퉁불퉁)이 있는것으로 구별 할 수 있다.

    습성 및 환경 : 독일 바퀴는 성충이 되면 7 ~ 10일 내에 교미하고, 수컷은 일생동안 여러번 교미하지만 암컷은 일생동안 1 ~ 2회만 교미한다. 알의 부화기간은 2 ~ 4주이며, 서식지 온도가 불안정하면 더 길어지며, 위험이 감지되면 난협을 떨어뜨린다. 난협(알)안에 알의 개수는 37 ~ 44개이며, 5번의 탈피를 통해 보통 30 ~ 60일 만에 성충이 된다. 성충의 수명은 보통 00일에서 200일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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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바퀴

    분포 : 남부지방(대전을 중심으로 이남)에서 주로 발견되고 있으며, 목조, 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 등에 서식한다.

    특징 : 대형바퀴로 30 ~ 38mm, 광택이 나는 암갈색이나 먹색으로 일본바퀴의 수컷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더 크고 광택이 많이 나며, 앞가슴 등판이 매끄러운것으로 일본바퀴와 구별이 가능하다. 머리는 앞가슴등판에 가려져 위에서는 볼수 없으며, 전흉배판은 무늬가 없어 매끈하고 광택이 나며 반원형에 가깝지만 완만한 곡선을 이룬다. 더듬이가 몸길이 보다 길며 마디가 많은것이 특징이다.

    습성 및 환경 : 독일 바퀴는 성충이 되면 7 ~ 10일 내에 교미하고, 수컷은 일생동안 여러번 교미하지만 암컷은 일생동안 1 ~ 2회만 교미한다. 알의 부화기간은 2 ~ 4주이며, 서식지 온도가 불안정하면 더 길어지며, 위험이 감지되면 난협을 떨어뜨린다. 난협(알)안에 알의 개수는 37 ~ 44개이며, 5번의 탈피를 통해 보통 30 ~ 60일 만에 성충이 된다. 성충의 수명은 보통 00일에서 200일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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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궁쥐

    분포 : 시궁쥐는 집쥐라고도 하며, 전 세계적으로 분포한다.

    특징 : 성체는 체중이 400 ~ 500g 정도이며, 꼬리 길이는 160 ~ 200mm이고, 머리와 몸통 길이가 190 ~ 250mm보다 짧은 것이 집웅쥐와 구별되는 점이다. 시궁쥐의 털은 회갈색이고, 복부는 회색이고, 귀는 작아서 앞으로 접어도 눈에 닿지 않는다. 눈도 몸집에 비해 작고 코가 뭉툭한것이 특징이다.

    습성 및 환경 : 서식장소는 주로 가옥 내 창고, 부엌, 쓰레기 처리장이나 하수구 주변에 살며, 가옥 주변 인근 논둑이며 밭둑의 땅속에 굴을 파고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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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집쥐

    분포 : 예전에는 지붕쥐, 곰쥐, 애급쥐로 취급하였으나, 최근에 학명이 동양집쥐로 변경되었으며, 한국, 일본 아프카니스탄, 인도, 말레이시아, 필리핀, 뉴기니아 서부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특징 : 성체는 체중이 300 ~ 400g정도이며, 시궁쥐보다 약간 가볍고 머리와 몸통이 170 ~ 200mm이며, 꼬리 길이는 200 ~ 250mm이다.

    습성 및 환경 : 동양집쥐의 경우 시력이 미약하고 색명이나 후각, 미각, 청각, 촉각은 매우 예민하게 발달하였으며 식성은 잡식성으로 주로 과일, 견과류, 콩, 야채를 하루에 28g 섭취하고, 30ml 물을 먹거나 수분 함유가 많은 음식을 좋아한다. 주로 고층건물이나 대형건물에 밀도가 높으며, 소규모 식당이나 단층 건물의 천장에도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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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쥐

    분포 : 생쥐는 지구상에서 인간 다음으로 가장 수가 많은 포유동물이며, 극지를 제외한 전세계에 분포한다.

    특징 : 성체는 체중이 20g 정도이며, 머리와 몸통이 80 ~ 120mm이며, 꼬리 길이는 120mm이다. 털빛은 밝은 갈색에서 검은색을 띠며, 복부는 흰편이다. 생쥐는 머리에 비해 귀는 크고 발이 작으며, 꼬리가 날씬하다.

    습성 및 환경 : 도시에서 높은 밀도를 보이고 호기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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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줄쥐

    분포 :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분포하며, 유행성 출혈열(한타 바이러스)의 매개체이다.

    특징 : 성체는 체중이 25 ~ 35g정도이며, 검은줄이 머리부터 꼬리까지 이러진 것이 특징이다. 머리와 몸통이 90 ~ 120mm이며, 꼬리 길이는 82 ~ 88mm이다. 긴 귀에 털이 거의 없으며, 얇고 커서 앞으로 접으면 눈을 가린다. 2 ~ 11월까지 한 해에 3 ~ 4차례 번식을 하며, 한배에 4 ~ 9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습성 및 환경 : 잡목 숲, 숲의 가장자리, 개천가, 논, 밭에서 주로 서식한다. 습한곳을 좋아하며, 갈대밭에도 서식한다. 낮에 활동하며, 주로 곡식이나 씨앗을 먹지만, 곤충이나 무척추 동물을 잡아먹기도 한다. 겨울에는 짚 더미 속이나 창고에서 생활한다. 등줄 쥐는 S자형으로 1 ~ 2m의 굴을 파고 그 속에 살며, 보금자리는 지하 40cm 깊이에 나뭇잎을 깔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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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집개미

    분포 : 우리나라, 일본 등 세계적으로 분포(이집트가 원산이라는 설이 있음)

    특징 : 애집개미의 일개미는 2 ~ 2.5mm이며, 여왕개미는 3.5mm이다. 연한 황갈색 및 노란색에서 붉은색을 띄며, 배 부분은 어두운 색을 띄며, 경절은 두마디이다. 여왕개미는 1회에 10개의 알을 산란하며, 총 400마리 이상의 일개미를 산란할 수 있다.

    습성 및 환경 : 열대성 개미이므로 온도 27 ~ 30℃, 습도 70% 정도인 곳을 집으로 삼는다. 서식처를 만들기 보다는 실내의 벽, 천장 틈새, 가구, 마루 밑 등에서 서식하는것을 선호한 군체에 여왕개미가 수백마리가 존재하며 결혼비행을 하지 않고 내부의 수개미와 동종 교미한다. 한 군체의 개체구가 많아지거나 주위 환경이 악화되면 주의의 다른곳으로 분산된다. 건물로 들어오는 상자나 가구등에 이동하는 경향이 있으며, 적절한 수분이 있어야 하므로 주방, 화장실 주변에 서식처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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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개미

    분포 : 우리나라 ,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동아시아 가장 넓은 분포 범위를 가졌으며, 비슷한 종으로 숲 곰개미와 레만 불개미, 흑 개미가 있다.

    특징 : 동그스름한 세모형이며, 머리의 양 옆에는 두 개의 겹눈이 있으며, 여왕개미와 수개미의 이마엔 세개의 홑눈이 있다. 몸 전체적으로 회색을 띠며, 은빛 광택을 가지고 있다. 어린일개미는 턱과 다리가 갈색을 띈다. 일개미의 몸길이는 대략 4.5 ~ 6mm, 여왕개미 9 ~ 12mm로 군체마다 일개미 간의 몸길이에 대한 편차가 삼하며 여왕개미 중에 간혹 8mm정도로 일개미로 몸길이가 비슷한 개체가 있기도 한다.

    습성 및 환경 : 돌 아래, 풀이나 나무와 같은 식물아래 주변, 양지 바른 맨땅, 보도블록 등 다양하다. 봄철에는 주로 집 짓기 보수에 들어가고 4월 중순 내지 하순부터는 본격적으로 먹이 활동을 시작한다. 곰개미들의 먹이 활동 기간은 이 때부터 동면기에 다가올 가을까지 계속 된다. 생식개미는 5월부터 7월까지 발생하는데, 결혼비행 기간은 대체로 6월 초순 ~ 7월하순이다. 일개미는 활동 기간동안 벚나무, 참나무등의 활엽수류 계통의 나무 등지를 오르락 내리락 하기도 하며, 식물에 붙으며, 피해를 주는 진딧물과 공생관계를 가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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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왕개미

    분포 : 우리나라, 일본, 타이완, 피리핀, 미얀마, 러시아 등지에 넓게 분포

    특징 : 전체적으로 검은 빛을 띠며, 흔히 놀이터, 운동장, 공터나 인도에서 자주 발견된다. 몸의 길이는 여왕개미가 평균 17mm, 수컷개미는 8 ~ 14mm, 일개미는 7 ~ 13mm내외이다. 가장 큰 특징은 가슴부분이 역삼각형이다.

    습성 및 환경 : 일본왕개미의 여왕개미와 수컷개미는 일개미와 는 달리 2쌍의 날개가 있어, 5 ~ 6월경 결혼비행을 통해 서식처를 이동한다. 여왕개미는 결혼비행을 마친 후 땅속으로 내려와 썩은 나무와 죽은나무, 땅속에 굴을 판 뒤 그 안에서 군체를 이룬다. 11월에서 2월까지는 기온이 낮아져 움직이지 않고 3월부터 활동한다. 일본왕개미는 한 굴에 약 1,000마리까지 서식하며, 군체가 포화상태가 되면 다른곳에 일개미들이 굴을 파서 위성 군체를 세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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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집 모기

    분포 :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 특히 도시에는 이 모기종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며 일본 뇌염을 일으키는 작은 빨간 집모기와는 구별하여야 한다.

    특징 : 4.5mm 정도의 중형모기로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는 없다.

    습성 및 환경 : 아직까지 질병을 매개하지는 않지만 하천주변의 고인 물 ,인공용기, 웅덩이 등 오염된 물에서 주로 서식한다. 해질 무렵 수컷이 군무를 이루며 암컷 모기를 유혹하여 교미활동을 하며, 교미를 마친 암컷 모기는 산란을 위해 동물과 사람을 흡혈한다. 흡혈한 암컷모기는 은둔하여 알을 성숙시키고 약 5일 후 물에 산란한다. 알(장구애비)의 부화기간은 평균 1~2일이며, 유충기간은 약 7~10일이고, 번데기는 먹이를 먹지 않고 1~2일 후 성충으로 우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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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집 모기

    분포 : 1998년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국내 미기록종으로 처음 확인된 이후 전국의 대형건물 지하들에서 분포하고 있다.

    특징 : 빨간 집모기와 형태적으로 매우 흡사하여, 육안으로 구별하기는 어렵고, 수컷의 생식기를 슬라이드 표본으로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구분한다.

    습성 및 환경 : 빨간집 모기와 같이 질병을 매개하지는 않지만 건물 내 지하실, 정화조, 집수정 등에서 주로 발생하며 무흡혈 산란을 한다. 대부분 모기는 꼭 흡혈해야 산란이 가능하나, 지하집모기는 성충으로 우화한 후 첫 산란은 무흡혈로 가능하다. 산란량은 무흡혈일 경우 약 20~80개이며, 흡혈 시 50~200개 가량 산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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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빨간집 모기

    분포 :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중요한 모기종으로 전국의 농촌지역에서 발생한다.

    특징 : 4.00mm정도의 소형 모기로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띄고 뚜렷한 무늬는 없으나, 주둥이 중간에 흰색 띠가 있다.

    습성 및 환경 :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높은 발생밀도를 나타내는 기간은 6월 초순에 출현하여, 8월에 정점을 이룬 뒤, 10월경에 사라진다. · 유충은 주로 논, 늪, 웅덩이 등 비교적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지만, 어느 정도 오염된 곳에서도 서식 가능하다. · 성충은 동물 기호성으로 소, 돼지등 큰 동물을 흡혈하며, 인체 흡혈율은 5% 내외이다. · 흡혈활동은 일몰 후에서 일출 전까지 이루어지나 가장 활동량이 높은 시간대는 오후 8시~10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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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얼룩날개 모기

    분포 :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중요한 모기종으로 전국의 농촌지역에 발생하며 우리나라 농촌에 발생하는 모기 중 가장 개체수가 많다.

    특징 : 약 5.5mm정도의 중형 모기로 날개에는 흑색과 백색반점이 고루 퍼져있어, 얼룩무늬로 보인다. 암컷의 촉수는 주둥이만큼 길고, 벽면에 앉아 휴식할 때, 벽면과 45~90℃ 각도를 유지한다. 유충은 호흡관이 퇴화되어 수면에 수평으로 떠서 생활한다.

    습성 및 환경 : 이른 봄부터 출현하여 가을까지 발생하며, 7월 초, 중순에 가장 많다. 전국 적으로 고루 분포 및 높은 밀도를 나타낸다. 유충은 주로 논, 관개수로, 늪, 개울 등 깨끗한 대규모 발생원에서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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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고숲 모기

    분포 : 일명 아디다스 모기라고도 하며, 국내에서의 분포는 전국의 해안가에 서식한다. 제주도나 기타 도서지방에서는 내륙에서도 발견되며, 말레이 사상충을 매개한다.

    특징 : 성충은 5.0mm정도의 중형 모기로 등쪽에는 흑갈색 바탕에 금색 비늘로 된 종선이 중앙에서 가장자리까지 6줄이 나있다. 채색은 검은색이며, 흉부의 측면에는 흰색 비늘이 산재해 있다. 다리의 마디에는 흰색 띠가 있어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습성 및 환경 : 이른 봄부터 늦가을에 걸쳐 발생하는데 7월말에서 8월초에 피크를 보인다. 유충은 해변가의 바위에 고인물에서 주로 서식하며 배 밑창에 고인 물에서도 발견된다. 흡혈활동은 일몰 후 30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일출 직전까지 계속 하며, 피크는 밤 10시에서 3시 사이이다. 흡혈대상은 주로 사람과 가축이나 사람의 흡혈을 더 좋아한다. 토고 숲 모기 야토고소외종은 무흡혈 산란 개체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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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줄 숲 모기

    분포 : 동남아시아의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 자생하는 모기이지만, 지난 수 십년 동안 상품의 운송과 증가하는 국제 여행을 통해 전세계 많은 나라에 침투했다.

    특징 : 흑백의 줄무늬가 있는, 다리와 작은 몸통으로 분명히 식별할 수 있다.

    습성 및 환경 : 흰줄 숲 모기의 알은 물 밖에서 성숙된 후 약 2주 이상 건조기간을 거쳐 물에 닿으면 수 시간 내에 부화한다. 약 28~30℃ 기온에서 알에서 성충이 되는 총기간은 약10~12일 정도이다. 성충은 공격적으로 흡혈을 한다.

    매개질병 :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 치쿤쿠니아열 등을 매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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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따구

    분포 : 유충은 2~15mm, 유충은 2~20mm이며, 유충은 선홍색, 백색, 녹색 다양하며, 채색은 종류에 따라 2,000여종에 달한다. · 모기와 달리 구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징 : 알(1~2일)에서 유충까지 (20~30일)이 소요되며,번데기(1~2일)에서 성충이 되기까지는 약 22일이 소요된다. 성충의 수명은 구기가 없어 보통 2~7일 생존 한다. (평균적으로 5일 수준) 산란 수 300~600개 수온이 올라가는 4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한다. 6월~9월까지 그 개체수가 많아져 활동을 많이 하다 10월경 서서히 밀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습성 및 환경 : 오염 지표 종으로 유충은 수서생활로 진흙 속의 유기물을 먹으며. 우화 후 수백~수천 마리가 군무하여 교미한다. 일몰 후 왕성한 활동성으로 강한 추광성(빛을 쫓는)이다. 옥내 외 전등 빛에 모여들어 그 곳에서 죽는 경향이 있다. 종류에 따라 시냇물, 강, 호수, 저수지, 연못, 늪, 논, 물웅덩이 등에서 서식한다. 하수구 및 하수처리장의 오염이 심한 곳에서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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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곡나방

    분포 : 애벌레는 8~10mm로 몸통은 노란색이 도는 백색이 고 머리는 노란 갈색이다. 성충은 15~20mm정도며 머리는 적갈색의 비늘가루 로 덮여 있고, 앞 날개는 안쪽은 옅은 노란색이고, 바깥 쪽은 회색이 도는 갈색이거나 붉은색이 도는 갈색이고 붉은 반점이 여러 개 흩어져 있다. 알은 유백색의 타원형으로 0.5mm정도이다.

    특징 : 알(5~10일)☞ 유충(13~18일) ☞ 번데기(10~14일) ☞ 성충(12~13일)으로 생활한다.성충은 한해 3~4회 발생하며 애벌레 상태로 월동한다. 계절에 관계없이 불규칙하게 발생하며 다양한 성장 단계의 애벌레와 번데기, 성충을 볼 수 있다. 쌀통 및 식품 주위에 알을 낳고, 성충은 평균 100~400개 정도 산란하여 유충을 생산 애벌레는 곡식알을 먹고 성장을 마친 후, 노숙유충이 되여 서식지 주변 창고 파레트, 시멘트 틈 등에 얇은 고치를 만들고 번데기가 된다.

    습성 및 환경 : 유충은 강한 이빨과 턱으로 포장지를 뚫고 들어가 내부의 식품에 해를 가하는 해충 유충은 식성이 까다롭지 않아 모든 곡물, 견과 류, 젤리 류 등을 먹는 잡식성이며 숙주에 따라 가해하는 방법이 다르다. 성충은 유충과 달리 곡물을 먹지 않아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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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먼지진드기

    특징/분포 : 8개의 발이 달린 거미 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크기가 약 0.3mm정도의 미세해충이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 직접 보이지는 않는다. 이들은 흔히 사람의 피부 껍질인 각질을 먹기 때문에 “피부 포식자”라 하기도 하는데 한 사람이 떨어뜨린 각질이 수천 마리 진드기의 먹이가 될 수 있다. 이들은 침대 매트리스, 이불, 베게, 카펫 등 사람이 주로 서식하는 곳에서 함께 서식하면서 가려움이나 알러지 등을 유발한다. 천식의 경우 85% 이상이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크기는 암컷이 370-430㎛ 이고, 4쌍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

    수명/환경 : 성충의 수명은 약 2개월로 암컷은 일생에 한번 교미 후, 매일 1-3개의 알을 산란하여 총 200-300개 알을 산란하며, 이 알은 7-8 일 후 부화된다. 집먼지 진드기는 먼지 속에 섞여 있는 미세한 유기물질, 박리상피, 비듬, 음식 부스러기, 미생물 포자 등을 먹이로 하며, 생활 최적 조건으로 25도-28도의 온도, 64%-75% 습도에서 서식한다. 집먼지진드기는 사람에게서 떨어진 상피 조직을 주된 먹이로 하며, 침구와 천으로 된 소파가 이들의 주된 서식처이다. 또한 집먼지진드기는 체온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적절한 온도가 필요하다. 집먼지진드기 생존의 최적 온도는 25-28도인데 통상 10-32도의 범위에서 발육과 증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간 주거 환경과 거의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집먼지진드기는 우리의 몸 속 호흡되면 비염이나 천식을 초래하고, 눈에 들어가 결막염을 일으키기도 하며, 피부에 닿아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초래한다. 천식의 경우 85% 이상이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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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혈진드기

    특징/분포 : 몸길이는 최소 0.2mm부터 피를 빨아 먹은뒤 2.5㎝까지 되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은 0.4~1㎜이다. 배쪽에는 가운데에 생식문, 뒤쪽에 항문이 있다. 눈은 없는 것이 대부분이고 몸통에 1쌍 또는 2쌍을 가진 것도 있다. 촉각은 없다. 몸통이나 다리에는 많은 털이 나 있어 감각의 역할을 한다.

    수명/환경 : 진드기는 사람이나 동물의 피를 빠는 것 외에도 다른 곤충류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생활을 한다. 서식처로 나누어 보면 지표나 땅속에는 뿔진드기, 털진드기, 기생진드기 등이 낙엽이나 다른 벌레들을 먹고 산다. 나무 위에는 잎의 즙을 빨아먹는 응애류가 있는데 이 응애는 거미처럼 실을 뽑아 공중 여행도 한다. 식성도 다양하여 부식질이나 균류를 먹는 것, 산 식물의 즙을 빨아먹는 것, 알뿌리를 먹는 것, 다른벌레를 잡아먹는 것, 대형 동물에 기생하여 피를 빨아먹는 것 등이 있다. 발육은 알에서 시작하여 유충, 약충을 거쳐 성충이 되는데, 종류에 따라 약충에는 1기부터 3기까지 있다.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종류나 조건에 따라 크게 다르지만 2주부터 수개월인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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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마(돈벌레)

    특징/분포 : 절지동물로 각 절마다 한 쌍씩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 경상도 지방에서는 다리가 쉰다하여 쉰발이라고도 일컫는다. 성충이 보통 1~2.54㎝ 길이, 머리에 노랑흑색 3개 띠가 있다. 더듬이가 몸길이만큼 길다 그리고 몸체는 황회색을 띤다. 유충은 성충보다 약간 크며 축축한 곳에서 생활한다. 그리고 성충은 15쌍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

    수명/환경 : 세면대, 욕실, 지하실, 등의 실 내,외의 축축한 곳에 서식처를 두고 서식하며 하수구를 통하여 침입하지 않는다. 그리고 작은 곤충, 곤충 유충, 곤충 사체를 먹고 산다. 실내에서 축축하고 어두운 곳에서 생활하기를 좋아하며 대체로 야행성의 습성을 가지고 있으나 낮에 활동하기도 한다. 그리고 저작형 주둥이로 물 수는 있으나 사람에게 해를 입힐 정도는 아니다.